보고서
연구리포트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시선
2012.04.04 323


 


Contents No
RR2012-02

Summary
대학생들의 정치 인식 조사 결과 보고

20대 투표율은 2008년 총선에서 28.9%에 불과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때는 40%로 뛰어올랐다. ‘투표율 갉아먹는 세대’라는 오명을 벗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지난 3월, 총 300명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치 인식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응답자의 75%는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해 여전히 정치 참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남아있음을 알 수 있었고, 주로 후보자의 능력이나 공약보다는 ‘청렴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투표를 하려는 것으로 드러났다.

Project Manager
박진수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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