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방송 시청자의 두 얼굴

<개인방송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주목!>

개인방송을 애청하는
1934세대의 두 얼굴 ⊙﹏⊙1934세대 절반(51.3%)은 즐겨보는 개인방송이 있다고 답했다. 시청 빈도는 주 2~3회(39.8%)가 가장 많았고, 일 2~3회(32.0%)도 비슷한 비율이었다. 이용하는 채널은 유튜브가 85.4%(복수 응답)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개인방송 출연자가 알려주는 정보를 찾아보거나(56.0%), 실시간으로 댓글을 통해 소통(41.6%)하는 등 1934세대는 온라인 상에서의 소통이 매우 익숙하고 적극적인 세대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출연자가 소개하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는 24.4%로 낮은 편 이었다. 앞서 출연자가 알려주는 것을 찾아봤다는 비율(56.0%)이 높은 것으로 보아 개인방송 속 정보에 흥미는 있지만, 신뢰하지는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개인방송을 보고 직접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비율은 37.8%로 적지 않았다. 일부 이용자의 경우 개인방송 출연자의 행동을 따라 하기도(31.9%) 했다. 개인방송이 1934세대에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응답자의 48.0%가 개인방송이 즐겁다고 생각했고, 39.0%는 유익한 정보를 준다고 인식하는 점에서 개인방송의 긍정적 역할에 공감하고 있었다. 하지만 과반수(59.3%)가 개인방송이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라고 말했다. 1934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개인방송 진행 방식은 제품서비스의 튜토리얼, 이용법을 소개하는 방식(31.5%)이었다.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개인방송 유형은 게임(21.5%)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934세대가 선호하는 유형이 게임일지라도 평소에 가장 즐겨 시청하는 개인방송 채널은 먹방을 하는 BJ밴쯔(12.9%)가 차지했다.

2017 취준백서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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