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생존 필수 만물상, 다이소

자취러들 특징 :
필요한 거 있으면 무조건 다이소 감

<장소별 20대 소비 분석, #다이소 편>집에 필요한 게 생기면 다이소에 가요. 자취한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는데 인터넷에 추천템 정보도 많으니까. 웬만한 건 다 해결돼서 너무 좋아요. -20대 남성, 대학생 없는거 빼고 다 있다.는 다이소를 지칭할 때 흔히 사용하는 말이다. 살림에 서툰 20대는 없는 게 있으면 일단 다이소에 간다. 일종의 구원의 장소인 셈이다. 20대가 다이소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도 주거 생활용품이었다. 20대는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다이소를 찾고 있었는데, 1회 방문할 때 3.6개의 물건을 샀음에도 지출 금액은 7,112원으로 매우 저렴함을 알 수 있다. 생필품이 아닌 제품들도 20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렴하면서 질 좋고 생활에 감성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구매하면서 천 원의 저렴한 사치를 누리는 것이다. 페북에서 보고 다이소 퍼프 사러 왔어요. 없어서 못 산다던데 다행히 구했어요. 웬만한 고렴이보다 화장 잘 먹는다고 해서 기대돼요 - 20대 여성, 대학생 이 때문에 20대 사이에서는 다이소 추천템이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 살림부터 감성까지 챙기는 다이소는 20대의 생존 필수 만물상으로 자리 잡았다.

2017 취준백서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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