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의심되는 어떤 회사 인턴 체험기

<조작 의심되는
어떤 회사 인턴 체험기>
여기 인턴 복지 만족도
5점 만점에 4.55점ㄷㄷ인턴 첫 출근 전날 밤, 나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복사기와 팩스 사용법을 검색했다. 인턴 수료를 한 달 앞둔 지금, 그날의 나를 생각하니 뭔가 귀여우면서도 왜 그랬나 웃음이 난다. 인턴을 시작하면 복사나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인턴임에도 지난 5개월간 아이디어 회의나 기획 회의에 꾸준히 참여했고, 어떤 기획안이 좋은 기획안인지, 보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무를 통해 배워나갔다. 내가 만든 콘텐츠가 노출되면 자신감이 붙었고, 반응이 좋은 날에는 온종일 내적댄스를 추곤 했다. 우리 회사의 인턴들은 사내 동호회나 사내 스터디에 직원처럼 참여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인턴인 내가 이런 걸 누려도 되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먼저 너무 당연하게 직원과 동등한 복지를 지원해주었고, 책임감이 절로 생겼다. 나는 휴가 제도가 제일 만족스러웠는데, 인턴도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툰 우리들을 위해 교육도 진행한다.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PPT, 엑셀 등 업무에 도움이 되는 스킬 교육뿐만 아니라 회사 철학에 대한 강의, 자존감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6개월 후 떠날 인턴에게도 충분히 신경쓰고 배려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 속에 이런 회사가 있느냐고? 있다. 바로 대학내일. 나는 대학내일 인턴이다. 처음에는 잡지만 만드는 회사인 줄 알았다. 들어와 보니 아니더라. 마케팅 에이전시 업무도 하고, 20대만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일도 하고 있었으며, 기업 인사팀을 대상으로 채용 마케팅을 기획하는 등 꽤 다양한 일을 하고 있었다. 아, 그래도 회사 분위기는 예상했던 대로였다. 대학내일 잡지나 페이스북처럼 젊고 활기찼다. 자유롭고 눈치를 주지 않으니 오히려 다들 알아서 잘하는 느낌? 보통의 회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젊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다른 회사 보다 인턴이라는 직급이 얻을 수 있는 경험치가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이런 대학내일에서 2018년 상반기 인턴을 모집한다고 한다. 업계의 시스템을 몸소 느끼고, 업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면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지원을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본 콘텐츠는 2017년 상반기 인턴 근무만족도 조사에서 인턴들이 제출한 의견을 1인칭으로 각색했습니다. 대학내일 인턴 월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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