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칼럼
[싫존주의] 불호까지 취향으로 존중하다
2018.08.02 2,278


Contents No
FB2018-65

Summary
이제 마케터들은
'좋아요'보다
'싫어요'에 주목해야 한다.

Project Manager
남민희 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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