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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밀레니얼 트렌드 예측 '마이싸이더'
2019.05.02 610


※ 아래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이재흔 책임연구원이 ‘언론중재위원회 언론사람 5월호’에 기고한 칼럼 중 일부입니다.
20대연구소가 기획ㆍ발간한 ‘트렌드 MZ 2019’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밀레니얼 트렌드 예측 '마이싸이더'

 

최근 밀레니얼과 Z세대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인싸’다. 이는 인사이더(Insider)의 준말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모임의 중심이 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귀를 움직일 수 있는 토끼 모자’, ‘텔레토비 세안 밴드’, ‘당근 볼펜’ 등 수많은 특이한 아이템들이 ‘이것만 있으면 인싸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으며, 밀레니얼과 Z세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를 스스로 SNS에 인증하며 하나의 놀이로 즐겼다.

 

지난해 ‘인싸’ 관련 인증 게시물만 22만 건에 달할 정도다. 그 밖에도 여행지에서 1980년대 복고풍 옷을 입거나, 인간 탑을 쌓는 독특한 포즈로 사진을 남기는 ‘인싸 챌린지’도 인기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밀레니얼과 Z세대의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칼럼 전문 보기 >> http://bit.ly/35YAem6

 

Contents No
CL2019-07

Summary
최근 밀레니얼과 Z세대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인싸’다. 이는 인사이더(Insider)의 준말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모임의 중심이 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귀를 움직일 수 있는 토끼 모자’, ‘텔레토비 세안 밴드’, ‘당근 볼펜’ 등 수많은 특이한 아이템들이 ‘이것만 있으면 인싸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으며, 밀레니얼과 Z세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를 스스로 SNS에 인증하며 하나의 놀이로 즐겼다.

지난해 ‘인싸’ 관련 인증 게시물만 22만 건에 달할 정도다. 그 밖에도 여행지에서 1980년대 복고풍 옷을 입거나, 인간 탑을 쌓는 독특한 포즈로 사진을 남기는 ‘인싸 챌린지’도 인기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밀레니얼과 Z세대의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Project Manager
이재흔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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