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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1년, 회식은 좀 줄었습니까?
2019.10.01 190




※ 아래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남민희 책임에디터가 ‘언론중재위원회 언론사람 10월호’에 기고한 칼럼 중 일부입니다.
20대연구소가 기획ㆍ발간한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1934 라이프스타일 조사’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1년, 회식은 좀 줄었습니까?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1934 라이프스타일 조사)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저녁 시간의 여유는 선택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7월, 이를 강제하기 위해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1년이 지난 지금, 근무환경이나 여가시간에 변화가 있었을까요?

직장인들은 진정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게 되었을까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전국 만 19~34세 남녀 중 근속 기간이 1년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았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사업체는 대부분 대기업이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비교를 중점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칼럼 전문 보기 >> http://bit.ly/2rUk4LS

Contents No
CL2019-11

Summary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저녁 시간의 여유는 선택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7월, 이를 강제하기 위해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한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1년이 지난 지금, 근무환경이나 여가시간에 변화가 있었을까요?

직장인들은 진정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게 되었을까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전국 만 19~34세 남녀 중 근속 기간이 1년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았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300인 이상 사업체는 대부분 대기업이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비교를 중점으로 살펴보겠습니다.

Project Manager
남민희 책임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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