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칼럼
2020년 MZ세대 혼술 트렌드
2020.05.24 1,647


최근 3개월 내 음주 경험 있는
만 19~34세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명 중 1명(50.3%) 혼술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남녀 모두 혼술할 때는 맥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비교적 달콤한 탄산주(부라더#소다, 호로요이 등)를
남성은 비교적 가성비 좋은 발포주(필라이트, 필굿 등)를 선호했습니다.


혼술 1회당 평균 음주량도 조사했는데요,

소주(과일소주 포함) 기준으로 혼술할 때는
남성은 5.0잔, 여성은 3.5잔 정도 마신다고 응답했고요,



맥주(1잔=500ml) 기준으로 혼술할 때는
남성 2.7잔, 여성 2.0잔을 마신다고 답했습니다.


대부분의 혼술러가 에서 혼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편의점·슈퍼가 뒤를 이었고, 3위는 성별로 답변이 나뉘었습니다.
남성은 식사를 하면서 반주처럼 혼술하고,
여성은 수제맥주 전문점에서 혼술한다고 답한 것입니다.


혼술할 때 음주 장소(집 제외)를 고르는 기준은
여럿이서 마실 때와 차이를 보였는데요,

혼술할 때는 매장 분위기(15.8%)를,
여럿이서 마실 때는 안주의 맛(21.8%)을 중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혼술과 관련된 데이터를 소개했는데요,
출처가 된 자료에는
MZ세대의 음주 행태와 인식
153개 문항을 통해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소비-음주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Contents No
FB 2020-33호

Summary
MZ세대 혼술 트렌드 3줄 요약

1. 2명 중 1명, 혼술했다(최근 3개월 내)
2. 혼술할 때는 맥주🍺
3. 혼술 장소는 집과 편의점

Project Manager
남민희 책임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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