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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위해 희생 가능? 세대별 직장인의 속마음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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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만 19~59세 남녀 재직자 1,150명을 대상으로

조직을 위한 개인 희생 수용도를 알아봤습니다.


86세대의 절반 이상(54.6%)이 "내가 손해일지라도 회사가 이득을 본다면 만족한다"라고 응답한 반면,

X세대(57.4%), 밀레니얼 세대(63.9%), Z세대(67.1%) 모두 절반 이상이 "회사가 이득을 보더라도 내가 손해라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세대가 변화함에 따라 조직을 위한 개인 희생 수용도가 점차 낮아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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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2020-50호
Project Manager
남민희 책임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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