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인사이트보고서
코로나19 이후, 세대별 사회 및 국가 가치관 비교
2020.12.01 6,923


 


본 인사이트보고서에 포함된 조사결과의 상세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직] 가치관·관계(6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6세대(78.0%), X세대(73.0%), 밀레니얼(72.3%), Z세대(68.3%) 모두 우리 사회의 갈등이 심하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으며, Z세대 ‘남녀갈등‘, 밀레니얼·X·86세대 ‘정치이념갈등’을 1위로 꼽았습니다. 

X세대와 86세대에서는 남녀갈등이 5위 안에 들지 않았지만, Z세대(1위 30.8%)와 밀레니얼(2위 18.5%)은 남녀갈등을 심각하게 인식했으며, Z세대에서는 지역갈등이 5위 안에 들지 않았으나, 연령이 높아질수록 (5위 6.7%→3위 10.4%→3위 14.7%) 지역갈등을 중시하는 등 세대에 따라 심각하게 느끼는 갈등이 다른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최근 1년 내 사회 참여 경험률은 78.9%이며, 주로 참여한 활동은 생활 습관 변화 및 노력(55.5%)으로 일상에서 사회참여에 나서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약한 Z세대는 불매나 착한 소비 경험률은 비교적 낮았으나, 서명 운동(51.8%), 해시태그 운동·챌린지(23.4%) 등 온라인 참여에 적극적이었으며, 해시태그 운동과 SNS 챌린지는 Z세대를 대표하는 사회 참여 방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이재흔 책임연구원


Ⅰ. 조사 개요


Ⅱ. 주요 결과 요약


Ⅲ. 조사 결과


1. 세대별 사회인식 비교

1) 관심 있는 사회이슈

2)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 이슈

3) 우리 사회에 대한 만족도

4) 우리 사회에 대한 기대 정도

5) 우리 사회에 대한 인식 및 평가

6) 다양한 삶의 방식 이해도

7)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8) 사회 참여 경험 및 방식

9) [트렌드] Z세대의 새로운 사회 참여 방식

10) 사회 참여에 대한 인식

11) [트렌드] MZ세대 사회 참여의 특징


2. 세대별 국가에 대한 인식 비교

1) 선진국에 대한 인식

2)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

3) [트렌드] 한국에 대한 인식 변화

4) 애국심에 대한 인식

5) [트렌드] 애국심에 대한 인식 변화

6) 주변국에 대한 인식

7)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인식



Contents No
IR 2020-9호

Summary
Z세대부터 86세대까지, 사회 및 국가에 대한 가치관 비교 조사

*코로나 19 이후, 개개인의 일상과 사회의 각 분야가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사회와 국가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남
*이에 세대별 사회 및 국가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을 알아보고자 비교 조사를 실시함
*사회 및 국가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 변화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정량조사와 함께 트렌드 데스크 리서치를 병행함
*데스크 리서치의 경우 양적인 근거보다 개별 사례에 대한 질적 해석을 중심으로 특성과 행태를 연구함

Project Manager
이재흔 책임연구원
김영기 수석연구원
호영성 수석연구원
이은재 수석연구원

※ 해당 자료의 전문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관련 콘텐츠

프로젝트 문의하기 보고서 안내 멤버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