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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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75분, Z세대의 숏폼 생활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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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포그래픽은 만 15~41세의 미디어·콘텐츠·플랫폼 이용 행태와 인식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목적으로  조사한 내용 중 일부 결과를 제시했습니다.


대세로 떠오른 숏폼 콘텐츠, Z세대는 얼마나 볼까요? 최근 6개월 내 숏폼 플랫폼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Z세대는 81.2%에 달했습니다.  Z세대는 평일에는 75.8분, 주말에는 96.2분 동안  숏폼 콘텐츠를 시청한다는데요. 일과 시간 동안 한 시간 이상은 일상처럼 숏폼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틱톡의 상승세에 뒤따라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여러 플랫폼이 숏폼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플랫폼을 복수 응답할 수 있도록 질문했을 때, 유튜브 쇼츠(67.2%), 인스타그램 릴스(51.3%) 모두 절반이 넘는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틱톡 이용 경험률(22.5%)은 22.5%로 다소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중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 하나만을 꼽은 응답을 살펴보면, 유튜브 쇼츠(58.2%)가 1위를 차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 릴스를 주로 이용하는 비율은 28.1%로 나타나 뒤를 이었고, 주로 틱톡을 이용하는 이들은 13.7%로 앞선 두 플랫폼보다는 그 비율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세 플랫폼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플랫폼별 주 이용자의 답변을 살펴보니, 유튜브 쇼츠를 이용하는 이유는 ’자막이나 배속 등 영상 시청이 편리해서(42.2%)’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의 경우에는 편리한 영상 시청과 더불어 ‘새로운 콘텐츠가 많아서(38.8%)’라는 이유가 공동 1위였으며, 틱톡은  ‘새로운 콘텐츠가 많아서(46.2%)’가 가장 큰 이용 이유로 꼽혔습니다.


대세로 떠오른 숏폼 영상과 숏폼 외 일반 영상 중  Z세대가 어떤 형태를 더 선호하는지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일반 영상을 더 선호하는 비율이 63.5%, 숏폼 영상을 선호하는 비율이 36.5%로 나타나 숏폼보다는 일반 영상의 선호도가 더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본 데이터 미디어·콘텐츠·플랫폼(2022년 7월)에서는 유튜브 쇼츠 vs 틱톡 vs 인스타그램 릴스의 플랫폼별 숏폼 콘텐츠 시청 주제, 최근 브랜드를 알게 된 광고 채널, 최근 3개월 내 제품 서비스를 알게 된 광고 콘텐츠, SNS·온라인 커뮤니티·메신저 이용행태 등 미디어·콘텐츠 이용 행태 전반에 대한 상세 데이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No
IG2022-06호
Project Manager
김다희 책임디자이너
손유빈 에디터
김혜리 수석매니저
함지윤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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