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칼럼

SNS칼럼

준비물 대신 OO 사러 문구점 가는 알파세대

2023.06.08
1,619
다시 보고 싶은 콘텐츠를
간편하게 저장해두세요.



준비물 사야 한다며 아침마다 용돈 받아 갔던 어린 시절, 다들 기억하시나요? 하지만 이제는 학교 앞 문구점에서 준비물을 살 필요가 없다고 해요. 학교에서 준비물을 전부 나눠주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최근에는 학교 앞 문구점의 성격알파세대의 편의점이자 다이소로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인 문구점 <빵꾸똥꾸 문구야>에 따르면 매출 비중1위가 포켓몬 카드, 캐릭터 키링을 포함한 완구로 무려 42%에 해당한다고 해요. 2위 매출 역시 놀랍게도 문구가 아닌 식품(15%)이었고요. 





문구점의 형태 또한 무인 운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알파세대의 참새 방앗간으로 익히 알려진 다이소와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굿즈식품을 이제 무인 문구점에서 다 살 수 있어요. 알파세대는 직접 가장 핫한 아이템을 쪽지에 적어 신청하기도 하고,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무인 문구점에서 브이로그를 촬영하기도 합니다. (*출처: 캐릿 <요즘 초등학생은 용돈 어디에 쓸까? 학교 끝나고 뭐 할까?>)





뿐만 아니라 알파세대 Z세대문구를 소비하는 방법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뉴스레터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하단의 관련 콘텐츠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No
SC2023-22호
Project Manager
김혜리 수석매니저
김다희 책임디자이너
검색·문의
검색·문의
안녕하세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입니다
16년간 축적된 세대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서비스로,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