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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는 인형에 이렇게나 진심입니다

2023.06.20 671



커미션 문화’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커미션이란 보수를 받고 어떤 일을 처리해주는 행위로, 주로 돈을 받고 원하는 제작물을 주문할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보통 그림이나 글 등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는 말이었는데요. 이 문화가 인형을 보다 세심하게 관리하는 데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밥이 빠져나온 부분이나 솜이 부족한 부분, 엉킨 털 등을 정리하는 등 인형 메이크 오버하기 위해 금손에게 커미션을 맡기는 것이죠. 관리 전후 차이가 엄청나 커미션을 의뢰하는 이들이 많으며, 경락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인기라고 해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들은 전용 패션 소품을 구매해 인형을 꾸며주곤 하는데요. 각종 목걸이나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달아주고, 반려동물 옷을 입혀주듯 인형에게도 무드에 따라 옷을 바꿔줍니다. 같은 인형이라도 자신의 개성이 담긴 포인트를 한 스푼 넣어주며 유니크한 무드를 더하고 있어요.





예상하셨겠지만, 원래 인형 굿즈는 아이돌 팬덤 문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돌 그룹 멤버를 캐릭터화해 봉제 인형으로 만드는 방식이죠. 그런데 최근 엔터 업계뿐 아니라 점차 더 넓은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국내 프로 스포츠 업계예요. 





과연 이들은 인형을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뉴스레터 전문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하단의 관련 콘텐츠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No SC2023-26호
Summary 굿즈 트렌드의 중심이 된 인형,
어떻게 활용해야 Z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Project Manager 김혜리 수석매니저
김다희 책임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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