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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매력을 느끼는 브랜드의 공통점은?

2023.10.26 1,021



컬리에서 식재료를 사고, 29CM에서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신상을 살피고, ‘덕메(덕질 메이트)’와 디스코드로 수다를 떤다…

취향을 바탕으로 관계를 맺고,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누군가의 팬이 되는 흔한 Z세대의 모습이에요.





몇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프로그램을 감상했어요. 토요일 저녁은 MBC '무한도전', 일요일 밤엔 KBS '개그콘서트'를 시청하는 게 당연했죠. 하지만 지금은 '대중의 취향'이라는 개념이 희석됐어요. 수많은 개인의 취향들이 메가 트렌드를 대체하고 있죠.





Z세대는 이런 관심사나 라이프스타일을 능동적으로 조합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기존 개성보다 발전한 초개성(hyper-personality)을 향유하는 거예요. 동시에 타인과도 적극적으로 연결되는데요. 소셜 미디어와 메신저로 다양한 사람들과 부족(tribe)처럼 모였다 흩어지면서 '나다움'을 만들어 가죠





뾰족한 취향과 관심사로 만드는 트라이브십(tribeship)은 2024년을 이끌 주요한 트렌드가 될 거예요. 이제 Z세대와 친해지고 유대감을 만들고 싶다면 트라이브십을 이해해야 합니다. 좁고 뾰족한 관심사로 모여 빠르게 연결되고 유대감을 쌓는 것을 브랜드에도 유효하거든요.





Z세대가 매력을 느끼는 브랜드는 어떤 걸까요? 스몰브랜드라도 창업자의 개성이 묻어나고,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브랜드라면 애정을 갖죠. 이런 브랜드들은 브랜드의 취향을 더욱 정교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 소속감을 주기도 하는데요.





Z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트라이브십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Z세대 트렌드 2024≫의 일부 내용을 폴인에서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확인하기 (클릭)


Contents No SC2023-52호
Summary 이제 Z세대와 유대감을 쌓기 위해서는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Project Manager 김혜리 수석매니저
김다희 책임디자이너
이재흔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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