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칼럼

SNS칼럼

Z세대가 디저트를 소비하는 방법은?

2024.03.11
6,204
다시 보고 싶은 콘텐츠를
간편하게 저장해두세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탕후루최근 SNS를 강타하고 있는 사고 펄, 할매니얼 트렌드로 순항 중인 약과까지 요즘 F&B 트렌드를 말할 때 디저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소셜 빅데이터로 본 디저트 소비 트렌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서 ‘디저트' 관련 언급량은 2017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2020년 이후부터는 매년 약 35%씩 늘어나고 있고요. 이번에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Z세대의 디저트 섭취 행태와 인식을 알아봤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조사 결과, Z세대의 95.1%는 디저트를 섭취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자주 먹는지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 번’이라는 응답이 30.5%로 가장 높았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디저트를 먹는 비율은 무려 71.2%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디저트를 주로 언제 먹을까요? ‘식사량이 모자랐을 때 후식으로’가 46.2%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친구·지인과 친목 목적으로 만날 때(41.6%)’, ‘스트레스 받거나 화나는 일이 있을 때(33.3%)’가 뒤를 이었는데요. 다른 세대와 달리 Z세대의 경우 ‘업무·공부 중에 혼자’ 섭취한다는 응답률이 32.6%로 비교적 높아 눈에 띄었습니다.





최근 3개월간 섭취해 본 디저트 중 선호하는 메뉴를 묻자, ’아이스크림’1위로 나타났는데요. 2위인 ‘과자·스낵’과 약 12.9%p로 큰 차이를 보였어요. 이외에도 Z세대젤리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세대 대비 높았는데요. 키치한 감성의 젤리 케이크나숏포머블한 꿀젤리탕후루 젤리 등 SNS 핫한 디저트의 공통점이 젤리라는 것을 실감케하는 결과였습니다.



Contents No
SC2024-10호
Project Manager
김혜리 선임매니저
김다희 선임디자이너
검색·문의
검색·문의
안녕하세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입니다
16년간 축적된 세대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서비스로,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