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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이 자기개발 중! Z세대 여가 시간 데이터
2024.03.28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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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시나요? 여가하면 운동, 여행,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생각나는데요. 평소 관심 있는 분야나 취미 등을 자유롭게 즐기며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여가(2023년 12월) 데이터에 따르면 Z세대는 하루 평균 4.3시간(평일 기준)을 여가 시간으로 활용하고, 한 달 평균 24.9만 원을 여가에 투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Z세대가 이렇게나 여가 시간에 진심인 줄 미처 몰랐는데요!

오늘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즐기는 여가 활동을 데이터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들어가기 전에
각 데이터의 조사 대상은 15~53세이지만, 본 콘텐츠에서는 Z세대(15~27세)만 다루고 있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세대 구분 기준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Z세대의 자기개발

① Z세대 10명 중 9명은 지금 자기개발 중!


출처 [데이터베이직] 여가(2023년 12월), 대학내일20대연구소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조사 결과, Z세대의 90.7%는 최근 6개월 이내 자기개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무려 열 명 중 아홉 명이나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다는 겁니다. 자기개발이라고 하면 자격증 공부, 운동, 부업 등 여러 가지 종류가 떠오르는데요. 그중에서도 Z세대가 자기개발을 원하는 분야는 무엇일까요?



② Z세대의 자기개발 관심 분야는 운동?


출처 [데이터베이직] 여가(2023년 12월),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에게 향후 6개월 내 자기개발하고 싶은 분야를 물었더니, 1위로 꼽힌 분야는 다름 아닌 운동·스포츠(40.8%)였습니다. 그다음은 금융, 주식, 투자 등 자산 관리(39.5%)스트레스·정신 건강 관리(30.9%)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4위는 음악(29.3%)으로, 후기밀레니얼(20.4%), 전기밀레니얼(22.7%), X세대(19.9%) 등 타 세대에 비해 Z세대가 음악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또한 패션·뷰티(22.2%) 분야 역시 전기밀레니얼(13.6%), X세대(11.4%) 등 다른 세대에 비해 Z세대의 관심이 높은 편이었죠.

Z세대가 정의하는 자기개발이란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데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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