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실태 및 인식 조사 발표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실태 및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만 19~29세 남녀 대학생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2018년 대외활동 및 공모전 운영현황을 비롯 대외활동 실제 참여율과 이에 대한 솔직한 인식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운영된 대학생 대외활동 1550개, 공모전은 1113개  대학생 40.9 연 1회 이상 대외활동 참여 저학년은 해외탐방, 고학년은 인턴십 선호  대학생 5명 중 2명 기업 주관 강연 참여, 최애 강연 주제는 취업, 면접, 입사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실태 및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만 19 29세 남녀 대학생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2018년 대외활동 및 공모전 운영현황을 비롯 대외활동 실제 참여율과 이에 대한 솔직한 인식을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운영된 대학생 대외활동은 총 1550개  작년 한 해 동안 기업·정부·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하 대학생 대외활동)은 총 1550개로, 2017년(1830개)에 비해 감소했다. 이 중 서포터즈 활동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국내봉사(17.4%), 기자단(16.7%) 순으로 나타났다. 운영주체 기준으로는 정부 공공기관 운영 대외활동이 가장 많았다.  한편 2018년 운영된 공모전은 총 1113개였으며, 이 또한 2017년(1615개)에 비해 줄었다.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이 많았으며, 운영주체 기준으로는 정부 공공기관 운영 공모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율 40.9, 1인 평균 참여 횟수는 1.61회  대학생 5명 중 2명이 2018년 대외활동에 1번 이상 참여해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인 평균 대외활동 참여횟수는 1.61회였다. 저학년보다 고학년의 참여율이 높았으며, 취업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자기 계발과 스펙을 위해 참여율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응답자 69.0가 기업 기관 주관 대외활동 참여가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가장 선호하는 대외활동은 인턴십과 교육 멘토링 강연  가장 선호하는 대외활동은 인턴십 교육멘토링 강연으로 나타났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인턴십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19학번 신입생과 저학년은 해외탐방을 더 선호했다.  대학생 5명 중 2명 기업 주관 강연 참여 경험 있어  2018년 대학생 41.2가 기업 주관 강연을 1번 이상 참여해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2017년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로 강연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강연 참여 시 강연 주제를 주로 고려한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선호하는 강연 주제는 취업 면접 입사, 학업 전공, 자기계발 리더십 순이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 이재흔 책임연구원은 취업 시 직무 경험이 점차 중요해지는 가운데 대외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직무 경험을 쌓으려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대외활동을 운영하는 기관·기업 역시 마케팅 수단이 아닌 미래 고객 및 인재로서 참여자를 대한다면,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득이 되는 구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조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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