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Z세대가 생각하는 사랑

밀레니얼&Z세대의 연애 실태와 결혼, 동거 등 가족형태에 대한 인식 및 다양한 성적 지향에 대한 태도를 알아보고자 한다.밀레니얼 Z세대의 연애 실태와 결혼, 동거 등 가족형태에 대한 인식 및 다양한 성적 지향에 대한 태도를 알아보기 위함.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34세 미혼 남녀 500명 Z세대는 학교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소개팅, 직장 등 주요 활동 영역에서 연인과 만남, 10대 후반은 메신저, 전화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한 연애와 이별에도 수용적인 편 밀레니얼 Z세대의 연애 경험 비율은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증가하나, 10대 후반의 평균 연애 횟수는 5.2회로 30대 초반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10대는 타 연령에 비해 다소 짧고, 많은 연애를 한 것으로 판단됨. 만난 경로는 Z세대는 학교가 압도적이며, 밀레니얼은 소개팅, 학교, 직장 등으로 주 활동지에서 주로 연인을 만남. 고백, 이별 방법으로 직접 만나는 것을 가장 선호하고, 10대 후반은 비교적 전화, 메신저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한 연애·이별도 수용하고 있음. 밀레니얼 Z세대 10명 중 6명은 전통 가정, 2명은 비출산 가정, 1.5명은 비혼 가정 희망, 여성은 남성보다 인공임신중절 낙태와 입양에 대해 긍정적 인식 향후 가장 희망하는 가정 형태로 이성 배우자와 친자식이 있는 전통 가정을 가장 선호하며, 다음으로 비출산 가정을 희망함. 1순위 기준 비혼 가정을 선택한 경우, 47.3 가 차 순위 희망 가정 형태로 없음을 선택해 상대적으로 1순위 유형 비혼에 확고한 것으로 보임. 여성은 남성보다 인공임신중절, 낙태에 대해 긍정적으로 성별 뚜렷한 인식차를 보였으며, 남녀 모두 연애보다 결혼 중 인공임신중절, 낙태에 보수적인 시각을 보임. 밀레니얼 Z세대 2명 중 1명 정도는 연인 결혼 상대와 동거에 긍정적이며, 동성애와 무성애를 인정하는 태도 밀레니얼, Z세대 10명 중 7명이 연인과의 동거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2015년 보다 전반적으로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추측됨. 연인과 동거, 결혼 전 동거 순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나, 주변에 알리는 것은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남. 동성애의 경우, 절반 이상이 동성애를 성적 지향 및 차이로 인정하지만, 콘텐츠로 볼 때는 다소 불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다양한 성적 지향 중 타인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무성애에 대해 전체의 45.8 가 이해할 수 있다고 응답함. 밀레니얼 Z세대 10명 중 8명은 연애 경험, 평균 연애 횟수 4.7회 10명 중 8명은 연애 경험이 있으며, 경험자 중 4명이 현재 연애 중으로 나타남. 연애 경험자는 평균 4.7회의 연애를 해 보았으며, 연령이 가장 높은 30 34세가 5.5회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5 18세가 높음 한 사람과 짧게는 1주일 한 달, 길게는 1년 2년 동안 연애 경험 지금까지 연애 경험 중 가장 짧은 연애 기간은 1주일 1개월 미만이 가장 높고, 연령이 낮을수록 1개월 이내 연애 비율이 높음. 가장 긴 연애 기간은 1년 이상 2년 미만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3년 이상이 높음. 30 34세의 경우, 절반 가량이 3년 이상 연애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10대 후반은 학교, 20대 후반은 소개팅, 30대 초반은 직장 학교에서 연인과 첫 만남 연인을 처음 알게 된 경로는 학교가 가장 압도적이며, 지인, 친구와의 식사, 술자리, 소개팅, 소개가 그 뒤를 이음. Z세대는 대부분 학교에서 연인을 만났으며, 20대 후반은 소개팅으로 만난 비율이 가장 높음. 15 18세 10명 중 3명은 메신저로 연인 관계를 시작 연인은 직접 만나서 사귀는 경우가 성별, 연령,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가장 압도적임. 15 18세는 메신저, SNS로 사귀기로 한 비율이 타 연령 대비 높음.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에게 먼저 연인 관계를 제안 연인 관계는 상대방이 제안한 경우가 많았으나, 대체로 반반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여성은 남성보다 상대방으로부터 제안 받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높았음. 2명 중 1명은 전화 통화로 헤어지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 이별 방법은 직접 만나서, 전화 통화, 메신저 순으로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나타남. 연령이 높을수록 직접 만나서 이별해야 한다는 비율이 높고, 10대 후반은 절반이 메신저도 이별 방법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함. 밀레니얼 Z세대 10명 중 6명은 전통 가정, 2명은 비출산 가정, 1.5명은 비혼 가정 희망 미래에 희망하는 가정 형태로 배우자와 자식이 있는 일반적 가정 형태를 가장 선호하고, 비출산 가정, 비혼 가정 순. 배우자와 자식 외 가족 구성원으로는 반려동물을 가장 희망함. 여성은 남성보다 비혼, 비자녀 희망 비율이 높음 여성, 20대 후반는 상대적으로 배우자 없음, 자녀 없음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음. 딸은 모든 성별, 연령, 지역에서 아들보다 선호되며, 남성과 비수도권은 비교적 아들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임. 차선으로 희망하는 가정 유형은 비혼 가정 차선으로 희망하는 가정 형태를 물었을 때, 1순위 외 희망 가정 없음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비혼 가정을 희망함. 희망 자식 유형으로 자녀 없음이 가장 높게 나타남. 1순위 비혼 가정 희망자는 차선 희망 유형 없어 비혼 의지 확고 남성, 20대 후반, 비혼 희망 가정은 상대적으로 1순위 외 차선 희망 가정이 없는 비율이 높게 나타남. 여성과 수도권 거주자는 상대적으로 배우자 없음, 자녀 없음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음. 연애와 결혼을 위한 개인의 노력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 10명 중 3명만이 연애와 결혼을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전반적으로 연애 및 결혼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10명 중 4명은 이혼에 대해 거부감이 없으며, 여성, 30 34세,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긍정 비율이 높음. 비출산 또는 비혼 가정을 희망하는 경우, 일반가정보다 모든 항목에서 긍정 비율이 높음. 인공임신중절, 낙태 허용에 대해 중도 입장이며, 입양 의향은 다소 부정적 인공임신중절, 낙태는 연애 중 낙태, 결혼 중 낙태 순으로 동의하며, 판단 보류 입장, 중도 응답도 다소 높은 편. 입양에 대해서는 10명 중 3명만이 찬성해, 전반적으로 입양 의향이 낮은 편으로 나타남. 여성이 남성보다 인공임신중절, 낙태 및 입양에 대해 긍정적이며, 인공임신중절, 낙태의 경우 절반 가량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남. 10명 중 1명은 동거 경험이 있고, 20대 후반의 동거 경험률이 가장 높음 전체의 13.8 가 동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연령별로는 20대 후반의 동거 경험이 가장 높음. 연인과의 동거는 해볼 수 있는 경험이며, 2명 중 1명은 동일 혜택 시 결혼 보다 동거 선택 10명 중 7명이 연인과 동거에 긍정적이며, 5명은 결혼 전 동거가 필요하고, 동일 혜택이라면 결혼보다 동거를 택한다고 응답해 전반적으로 동거에 대해 긍정적이나, 동거 경험이 있는 배우자와의 결혼, 주변에 동거 알림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한 비율이 높음. 연인과 동거는 남성이 여성보다 긍정적이며, 결혼 전 동거는 여성이 남성보다 긍정적으로 나타남. 2명 중 1명은 동성애를 취향의 차이로 인정하며, 10대 후반의 수용 정도가 가장 높음 10명 중 5명은 동성애에 대해 단순 성적 지향의 차이로 인정하나, 콘텐츠 속 동성애 요소는 3명만이 불편하지 않게 받아들임. 본인이 직접 동성애 관련 고민, 감정을 느낀 경우는 10프로 내외로 나타나며, 동성과의 연애 상상이 가장 높음. 딩크, 비혼, 기타 가정을 희망하는 경우, 전통 가정 희망자보다 동성애 수용 비율이 높음. 여성은 남성보다 사회적 관계에서 성소수자 수용도가 높음 성소수자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로 모든 유형에서 다소 수용적인 이웃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가장 배타적인 사회 구성원이 높았음. 여성은 남성보다 성소수자를 친구,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비율이 높아 비교적 수용도가 높은 편임. 여성 10명 중 6명은 무성애를 이해할 수 있다고 응답 무성애란 누구에게도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거나, 또는 성생활에 대한 관심이 적거나 아예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지속적인 성적 결여 상태로 개인적 또는 종교적 신념에 의한 순결이나 금욕과는 구분됩니다. 다양한 성적 지향 중 무성애에 대해 전체의 45.8프로가 이해할 수 있다고 응답함. 무성애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여성은 남성보다 약 2배 가량 높아 뚜렷한 차이를 보임. 딩크, 비혼, 기타 가정을 희망하는 경우, 전통 가정 희망자보다 무성애를 이해하는 비율이 높음.

Outcampus Trend Report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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