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보는 회사생활 세대 차이

요즘 세대는 '칼퇴' 대신 '정퇴(정시 퇴근)'라는 단어를 선호한다. 정시에 퇴근한다는 것은 같지만, '칼퇴'는 퇴근 시간에 정확히 퇴근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

이처럼 같은 상황도 각자 다르게 해석하는 90년대생, 80년대생, 70년대생의 업무 인식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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