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쿠션 파운데이션 대표 브랜드는 '클리오', '헤라'
2020.04.13 1,500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전국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여성 800명]을 대상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사용 및 구매 행태]와 관련 인식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목적으로 조사한 내용 중 일부 결과를 제시한 인포그래픽입니다.

MZ세대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제품의 갯수는 평균 3.6개이며, 제품 종류(복수응답)를 보면, ‘자외선차단제(62.9%)’, ‘쿠션 파운데이션(54.9%)’, ‘파운데이션(45.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퀴드, 스틱, 무스 등 일반 파운데이션보다 쿠션 파운데이션을 더 자주 활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MZ세대에게 파운데이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로 ‘에스티로더(22.5%)’가 1위, 쿠션 파운데이션에서는 ‘클리오(25.4%)’와 ‘헤라(25.0%)’가 근소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에서 세대별 1위 브랜드가 달랐는데, 밀레니얼세대 1위는 ‘헤라(32.0%)’, Z세대 1위는 ‘클리오(39.5%)’로 나타나 눈길을 끕니다.

그밖에 쿠션 파운데이션과 파운데이션의 중요 고려 요인, 불편점, 선호하는 마무리감, 변경 의향 등과 제품 구매에 영향을 받는 채널과 콘텐츠, 성분의 중요도와 이유, 파데프리 현상 등 베이스 메이크업 관련 상세 조사 결과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의 연구자료 내 ‘[데이터플러스] 소비-뷰티(베이스 메이크업)(4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Contents No
IG2020-3호

Summary
본 조사는 만 15~34세 여성의 뷰티 제품 중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사용 및 소비 행태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함

Project Manager
김다희 디자이너
김금희 책임연구원
남민희 책임에디터
손유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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