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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주류를 대하는 MZ세대의 자세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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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만 19~39세의 음주 행태와 인식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한 [데이터플러스-소비-음주(11월)]을 발행했습니다.

한정판 주류(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 경험을 물었을 때, MZ세대의 49.2%가 "한정판 주류를 구매해본 경험이 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한정판 주류를 구매한 이유는 세대에 따라 달라졌는데요, Z세대는 "소장하고 싶어서(30.1%)", 후기 밀레니얼 세대는 "한정판을 맛 보고 싶어서(38.3%)", 전기 밀레니얼 세대는 "함께 제공되는 굿즈가 갖고 싶어서(32.6%)" 한정판 주류를 구매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한정판 주류 구매 경험 외에 홈술·밖술 실태, 희석소주·맥주·위스키·와인 등 주류별 음용 행태 등 MZ세대의 음주 전반에 관한 데이터는  [데이터플러스-소비-음주(11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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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2020-72호
Project Manager
손유빈 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남민희 책임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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