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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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 때와 가족과 살 때 다르다? 가구별 집밥의 의미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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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밥을 챙겨 먹는 이들을 대상으로
’집밥의 의미’가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가구 유형별로 답변이 달랐습니다.

먼저 미혼 1인 가구는
비용 절약을 위한 실용적인 선택(63.0%),
기본적인 생존 활동(54.0%)이라는 응답이
나란히 1, 2위로 나타났습니다.

’건강’과 ‘집안일’은 후순위인 3, 4위로 나타났는데요.
스스로를 돌보는 힐링의 시간(29.5%)이라는 응답이 5위로,
전체 응답률에 비해 높아 눈길을 끌었어요.







반면 기혼 자녀 동반 가구의 경우
건강한 삶을 위한 관리 수단(62.5%)
이라는 응답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가족·지인과의 관계를 이어주는 매개체(47.5%)
라는 응답도 전체에 비해 높았고요.






집밥을 먹을 때 중시하는 요소도 살펴봤습니다.
미혼 1인 가구는 식비 절감(28.5%)이 1위로,
전체 응답률(19.8%)을 크게 웃돌았어요.

2위는 본인 또는 식사 동반자의 입맛·취향(16.5%)으로 나타났고,
3위인 식사 준비·정리의 간편함(14.0%)을 중시한다는 응답은
가구 구성 중 가장 높았습니다.

기혼 자녀 동반 가구는
본인 또는 식사 동반자의 입맛·취향(27.2%)을 중시
한다는 응답이 1위로 나타났고, 영양 균형(16.2%)과
식비 절감(15.5%)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미혼 1인 가구는 비용 절감과 자신의 편의,
힐링의 의미
를 담아 집밥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기혼 자녀 동반 가구는 건강과 가족, 관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고요.

이 밖에도 집밥 주요 메뉴와 준비 방식,
’집밥’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비롯해
연령·가구별 식료품 구매 행태까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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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2025-28호
Project Manager
김성욱 매니저
김다희 선임디자이너
김혜리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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