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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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MZ세대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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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밖을 나설 때 마스크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템이 되었습니다. 마스크가 얼굴의 절반을 가리기 때문에 피부 화장을 줄이고, 눈 또는 눈썹처럼 가려지지 않는 부분을 더 신경쓰는 추세인데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뷰티 트렌드를 포착하여 작년에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올해 초에는 스킨케어 관련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눈 관련 뷰티 트렌드를 연구했습니다. 이 시국 MZ세대는 어떤 아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주로 쓰는 조합은 5개

아이 메이크업 제품별 보유율과 주 사용 제품 조합을 분석한 결과,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브로우, 그리고 뷰러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인 메이크업 조합으로 나타났습니다. 5개의 제품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21.7%로 가장 높았고, 평균 4.4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제품은 ‘아이섀도’

MZ세대가 갖고 있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 종류(복수 응답)는 아이섀도(94.0%), 아이라이너(90.9%), 아이브로우(90.3%), 마스카라(84.8%), 뷰러 (80.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유 제품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용렌즈는 후기 밀레니얼(19.0%)과 전기 밀레니얼(13.0%)에 비해 Z세대의 보유율(37.4%)이 훨씬 높게 나타났어요.


 


✅ 눈두덩은 기본, Z세대는 애교살

MZ세대에게 데일리 메이크업 시 아이섀도를 바르는 위치(복수 응답)를 물었을 때, 눈두덩이 중앙(73.8%), 눈꺼풀 라인(63.0%), 애교살(62.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별로 살펴봤을 때는 Z세대가 애교살(72.3%)과 삼각존(67.9%)에 신경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후기 밀레니얼과 전기 밀레니얼의 비율과 비교했을 때 애교살은 Z세대의 데일리 메이크업에서 확연히 높은 비율을 나타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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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2021-13호
Project Manager
손유빈 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함지윤 연구원
김혜리 책임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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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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