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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술과 술자리 선호 성향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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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만 19~34세 남녀 중 최근 3개월 내 음주 경험자 900명을 대상으로

술과 술자리 선호 성향을 알아봤습니다.


밀레니얼-Z세대 절반(53.6%)이 술자리를 모두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술자리를 둘 다 싫어하는 비율은 7.7%로 가장 낮았습니다.

은 X싫어하지만 술자리는 O좋아하는 MZ세대가

은 O좋아하지만 술자리를 X싫어하는 비율보다 높아 눈길을 끕니다.

MZ세대 4명 중 1명은 '술은 싫지만 술자리는 좋다'고 말하며 술자리 자체를 즐기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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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2020-34호
Project Manager
남민희 책임에디터
김다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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