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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직장인이 추구하는 워라밸의 형태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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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19~59세 남녀 직장인의 일·직업·직장·업무·동료에 관한 인식 및 기업이미지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과 세대 간(Z세대, 밀레니얼 세대, X세대, 86세대) 비교를 목적으로 한 [데이터플러스 일·직업·직장(7월)]을 발행했습니다.

세대별로 개인이 추구하는 워라밸의 형태를 물었을 때, 밀레니얼 세대는 '초과 근무(야근) 없이 정시퇴근(28,7%)'을 워라밸로 여긴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X세대와 86세대는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장생활을 꼽아 세대별로 원하는 워라밸 형태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세대별 워라밸에 대한 생각 이외에도 근무 형태별 만족도, 직업/직장/업무를 통해 추구하는 가치, 세대별 업무 태도 비교 등 일과 직업, 직장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데이터 플러스-일·직업·직장(7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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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20-30호
Project Manager
손유빈 에디터
남민희 책임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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